드디어 내일이군요.

음...인생 처음으로 가는 군대...아 이말은 틀렸군요.
인생에 군대 2번 갈 사람은 없겠죠.

하여튼, 처음으로...장기간 집을 떠나는 시간이 될 것 같군요.
요즘 들어서 마음에 드는 애니, 코믹들이 많이 시점에서 가야 한다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일단 가야겠죠.


일단, 동생이 알아서 봐준다고 했으니 그걸 믿어봐야겠죠.

그럼, 내일 몸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


 

by Leorar | 2007/10/24 22:52 | 새벽에서 밤까지 | 트랙백

천국으로부터의 편지...

번역 페이지에서 한국으로 업력시

2007 해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7 적령기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90 세에, 즉 서기2075 해에, 유감인 사고에 말려 들어가고 생애를 끝냅니다.생각하면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나면서 꽤 좋은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3 해의 겨울이었습니다, 나는 있는 영화가 계기로, 이케부쿠로역인 인물과 재회합니다.그 일이 후의 인생을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 할 수 있으면 기억해 둬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90 연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잊고 싶은 추억(정도)만큼, 중요한 추억이야」는 일.
그러면, 또 언젠가.
힘내라!

 - 2075 해의 천국에서



이름을 일본어로 돌렸다가 다시 일본어 원문을 번역시

2007 해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7 적령기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94 세에, 즉 서기2079 해에, 약간의 병이 원인으로 생애를 끝냅니다.곧 하고 생각하면, 많은 사람에 의지한 충실한 멋진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1 해의 가을의 일, 나는 시나가와역의 홈인 사람을 만납니다.곧 하고 생각하면, 그것은 인생의 분기점이었습니다. 세심의 주의를 지불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94 연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빠지고 있는 것 같게 생각되는 운세(정도)만큼, 맞고 있다」라는 일.
그럼, 또.
모두에게도, 잘 부탁드립니다.
- 2079 해의 천국에서


URL : http://j2k.naver.com/j2k_frame_cntchk.php?sno=10/korean/http://www.uremon.com/heaven/


뭐...심심풀이 삼아 하기에는 좋군요.
그런데 어째서 끝이 둘다 안 좋은건지...
사고와 병이라...어떻게든 모에 죽음으로 연결할 수 없을려나....

by Leorar | 2007/10/14 20:50 | 심심풀이 테스트 | 트랙백

현재 미운 인간들...

우상호 대통합민주신당 의원
이유...출판문화산업진흥법
다른 건 다 제껴두고서라도...인터넷 서점도 오프라인과 똑같은 할인폭으로 제한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미움의 대상이 되기에는 충분함.
훗...책 하나 사러...부산까지 나가란 말인가...왔다갔다 하는데 1시간은 가볍게 넘기겠군.
이딴 법안 만들어서 오프라인을 살리려는 건지 모르겠지만...그러고보니 생각 나는데...누군가가 대형마트 규제하는걸로 재래시장 살리려는거나 이거나...왜 항상 (+), (+) 시킬 생각은 안 하고 왜 항상 (-), (-)를 시켜서 살리려고 하는건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덧.
인터넷 서점 할인율 제한을 반대합시다
인터넷 서점 할인율 제한 반대 서명 운동 주소 링크임.


한명숙 전 국무총리
이유...여성부(현재 여성가족부로 바뀌기 전의 여성부) 제1대 장관.
뭐...이거 하나로 모든 설명 끝.
여성부를 싫어하는 본인으로써는 이걸 알고 난뒤 호감도 -200%.
(물론, 그렇다고 본인이 남성우월주의자나 마초는 아님....근육따위!!)


강병철 롯데 감독
이유...후우...그냥 롯데 이번 시즌 경기를 봅시다.
솔직히 말하기도 싫은...제발...제때 제때 합시다.



박은조 샘물교회 목사
이유...후우...그냥 기사 검색 추천.



그러고보니 그래도...예전에 비해서 많이 약해진 느낌...
전에는 미운 인간이 꽤 많았는데 요새는 꽤 적어졌군요.

by Leorar | 2007/09/07 23:49 | 새벽에서 밤까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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